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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 시니어 셰프, NYC 노인복지국 식물성 요리 경연대회에서 1위 수상

  • 4월 7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13시간 전

뉴욕, NY — 2026년 3월 26일 — KCS 코로나 경로회관의 김송영희 세프는 2026년 3월 26일 맨해튼 시티 하베스트 연회장에서 열린 뉴욕시 노인부(NYC Aging) 최초의 식물성 요리 대회(Plant-Forward Cook-Off)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녀의 수상작인 형형색색의 채식 비빔밥은 심사위원단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뉴욕시 전역의 노인 센터에서 참가한 8명의 셰프들 중에서 KCS 한인봉사센터에 최고의 영예를 안겨 주었다.



식물성 요리 경연대회(Plant-Forward Cook-Off)는 뉴욕 5개 자치구 전역의 노인 센터 셰프들을 한자리에 모아, 뉴욕 노인 커뮤니티의 풍부한 문화적 다양성을 반영한 식물성 요리를 선보이는 행사였다. 참가자들은 창의성, 맛, 영양의 가치, 문화적 진정성을 기준으로 평가받았으며, 김 셰프는 이 모든 기준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


김 셰프의 채소 비빔밥 — 양념된 신선한 채소, 고소한 소스, 따뜻한 밥으로 구성된 사랑받는 한국 전통 음식 — 은 과감한 플레이팅, 깊은 풍미의 조화, 그리고 식물성 요리가 깊은 전통성과 강한 영양을 동시에 지닐 수 있음을 보여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요리는 심사위원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 상은 단순히 한 셰프의 승리가 아닙니다. 이는 우리가 코로나 노인 센터에서 매일 실천하는 것에 대한 인정입니다. 우리가 어르신들께 드리는 신선하고 문화적 뿌리를 가진 식사는 그분들이 누구인지, 어디서 오셨는지를 반영합니다. 뉴욕시가 이를 알아봐 주고 소중히 여겨 주어 자랑스럽습니다."

— 존 신, KCS 코로나 경로회관 관장


KCS 한인봉사센터는 한국계 미국인 커뮤니티와 다양한 이민자 집단을 위해 헌신하는 뉴욕시 최고의 사회 서비스 기관 중 하나이다. KCS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코로나 노인 센터는 퀸즈의 코로나 지역 노인들에게 매일 영양식을 제공하고, 사회 프로그램 운영 및 문화적으로 세심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YC 고령화 식물성 요리 경연대회(NYC Aging Plant-Forward Cook-Off)는 노년층 뉴요커들을 위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며 문화적으로 포용적인 영양 증진에 대한 뉴욕시의 의지를 보여준다. 5개 자치구 전역의 경로회관 셰프들을 중심에 세움으로써, 이 대회는 도시의 노인 서비스 네트워크 안에 존재하는 요리적 재능과 문화적 지식을 기념한다.


김 셰프의 우승은 음식이 단순한 영양 섭취를 넘어 정체성, 기억, 그리고 공동체라는 믿음의 증거이다. KCS는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채우는 식사를 제공하는 사명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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