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S가 닐리 로직 뉴욕주 하원위원으로부터 데이터 인프라 및 디지털 혁신 발전을 위한 5만 달러 주 보조금 수령
-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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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13시간 전

베이사이드, NY — 2026년 3월 27일 — KCS 한인봉사센터는 뉴욕주 하원의원 Nily Rozic으로부터 5만 달러(약 6,700만 원) 규모의 의회 특별 배정 예산(Legislative Member Item Award)을 수혜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예산은 KCS의 데이터 인프라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혁신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투자를 통해 KCS는 내부 데이터 시스템을 현대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며, 지역사회에 보다 신속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을 포함한 첨단 기술 도입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뉴욕 전역의 이민자·소외 계층·다문화 주민들의 변화하는 수요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KCS는 이번 이정표를 기념하기 위한 발표회를 개최하고, 현재까지의 성과와 데이터 기반의 혁신적 미래를 향한 기관의 비전을 공유했다. KCS의 CEO 김명미는 "이번 지원은 우리 지역사회가 KCS에 보내주신 신뢰를 상징한다. 우리는 우리가 섬기는 모든 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그 신뢰에 반드시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KCS는 기술을 통한 접근성·효율성·사회적 영향력 향상에 지속적으로 헌신하며, 모든 개인의 목소리가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디지털 혁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지역사회 기반 서비스 전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KCS는 이번 사업에 대한 리더십과 지원을 보내주신 뉴욕주 하원의원 Nily Rozic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사회 구성원 및 파트너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이 혁신적인 사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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