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S 공중보건 및 연구센터, 시 전역 연합 단체와 함께 NYCBenefits 집회 참여 — 뉴욕시 FY27 확정 예산 반영 촉구
-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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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뉴욕시 — 2026년 6월 4일 — KCS 공중보건 및 연구센터(PHRC)는 NYCBenefits 연합 집회에 자랑스럽게 참여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30개 단체에서 60명 이상의 옹호 활동가 및 대표자들이 함께하며, NYCBenefits 프로그램의 지속 가능하고 장기적인 재정 지원을 촉구하는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번 집회는 뉴욕시 의회 청문회와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예산·재정위원회 위원장 린다 리(Linda Lee)와 시의원 알렉사 아빌레스(Alexa Aviles)가 사회서비스부(DSS) 커미셔너 에린 달턴(Erin Dalton)과 HRA 국장 스콧 프렌치(Scott French)에게 프로그램의 재정적 미래에 대해 질의하였습니다.
달턴 커미셔너는 예산 확정 직후 기관 지도부가 파트너들과 신속히 협력하여 프로그램의 향후 방향 및 중장기 계획을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청문회에서 시의원들은 프로그램의 성과 데이터도 요청했습니다. 제시된 주요 성과 지표들은 NYCBenefits가 뉴욕시 지역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2,000만+ => SNAP 혜택 창출 — SNAP 단독 프로그램 총 비용을 초과하는 규모
30개 => 오늘 집회에 참여한 단체 수
60명+ => 참석한 옹호 활동가 및 지역사회 구성원 수
또한 올해 신청 건수는 지난해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신청자들이 혜택을 성공적으로 수령할 가능성도 현저히 높아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프로그램의 효율성과 접근성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이번 집회에서는 지역사회 옹호 활동가들과 현장 종사자들의 발언이 이어지며, NYCBenefits가 5개 자치구 저소득 가정에 미친 직접적인 영향을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KCS PHRC의 참여는 건강 형평성, 건강의 사회적 결정 요인, 그리고 지역사회 중심의 정책 옹호 활동에 대한 본 기관의 지속적인 헌신을 잘 보여줍니다.
시장과 시의회가 6월 30일 예산 마감을 앞두고 협상을 이어가는 가운데, NYCBenefits 연합은 옹호 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향후 일정으로는 6월 10일 DSS 공급자 협의회, 연합 후속 점검 회의, 그리고 6월 11일 뉴욕시 의회 정기회의가 예정되어 있으며, 활동가들은 해당 회의에서 시의원들에게 자료를 배포하고 프로그램의 가치를 직접 설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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