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봉사센터는 신체적 또는 인지적 장애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노년층을 위해 베이사이드 사무실에서 성인 데이 케어 센터를 운영합니다. 센터 운영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입니다. 영양이 풍부한 아침, 점심 식사와 간식이 매일 제공되며 자택부터 센터까지의 교통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전문적이고 헌신적인 실무진은 한국말과 영어를 모두 구사하며 문화적으로 적절한 방식으로 한인 노년층을 돌본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실무진은 성인 데이 케어 환경에서 성인들에게 구체적으로 요구되는 사항을 파악하고자 지속적인 훈련에 적극 참여합니다. 성인 데이 케어 센터는 간병인의 부담을 줄이고 노년층이 사회성과 독립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센터는 신체적, 정신적 장애를 가진 어르신들에게 개인 관리와 영양을 보호 환경하에 제공합니다. 뉴욕한인봉사센터의 성인 데이 케어 센터에서 어르신들은 예술 및 공예, 빙고 게임, 서예, 노래, 라인 댄스, 영어 교실, 한국 전통 놀이와 그밖의 종류를 망라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합니다. 센터는 어르신들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따뜻하고 호감이 가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뉴욕한인봉사센터의 성인 데이 케어 센터는 뉴욕시노인복지국(NYC Department for the Aging)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담당 직원(김명미 / 이메일(mkim@www.artrix.website) / 전화(718-939-6137)에게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에 문의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