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CH FAR 프로젝트


 

 

 

 

 

 

 

 

한국인 여성은  3명에 1명 그리고 남성은 5명에 2명 고혈압이 있습니다.

 

고혈압은 한인 이민자에게 볼수있는 가장 공통적인 건강 이슈입니다.

한인 커뮤니티의 고혈압 심각성을 인지하여, Reach Far팀은 한인교회 3곳 , 한인 마트와 파트너 의료진과 함께 협력하여 저염 식사와 혈압 측정의 중요성을 교육해왔습니다. 

고혈압 예방 프로그램 4년째해를 마무리 하면서, KCS  Reach Far팀은 고혈압 인식이 부족한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 식습관실천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특히 2월 심장 인식의  달에는, 한인마트와 한글 학교에서 저염식 메뉴 쿡킹 데모, 쿡킹 컨테스트, 그리고 전문의 강의를 통해 교육적인 이벤트 진행했습니다.

꾸준히 커뮤니티 혈압 검진 행사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년, KCS 고혈압 예방팀은 5개의 교회에 뉴욕시 Keep On Track 프로그램을 교인들께 소개할수 있게 도왔고 프로그램이 소개된 교회는 현재  한달에 한번 교인들 혈압 측정 및 혈압 관리 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