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ocacy


프로젝트 CHARGE

KCS공공보건부는 프로젝트 CHARGE (Coalition of Health Access to Reach Greater Equity)의 멤버로서, 우리 커뮤니티에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발생하는 어려움으로 인해 혜택을 적게 또는 받지 못하는 분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다른 커뮤니티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Project Charge는 2007년에 발족하여 총 16개의 커뮤니티 파트너들이 연합하여 뉴욕시에 거주하는 Asian and Pacific Islander American의료서비스에 관련된 문제나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KCS공공보건부는 한인 커뮤니티에 관련된 정보를 연합에 알리며, 우리 커뮤니티에게 필요한 자원과 프로그램에 대해 연합 내에 다른 그룹들과 논의하며 지지 및 옹호 활동을 합니다. 최근의 한 활동의 하나로, KCS가 미국 의료 서비스 시스템에 대해 안내하는 정보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브로셔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건강음료 캠페인  

“사랑한다면, 건강한 음료를!”

공공보건부는 뉴욕시 보건국 지원으로, 한인사회에 과당음료에 대학 경각심을 알리는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과당음료를 단순히 탄산음료(Soda) 로만 생각하지만, 실제로 설탕이 함유된 음료들은 시장에 너무나 많습니다. 예를들어. 자녀들이 스포츠 후에 주로 찾는 이온 음료, 여러가지 과일 이미지로 포장된 과일음료(실제로 100% 과일즙이 아닌 음료), 아이스티, 에너지 음료, 및 한국 전통음료들도 이런 과당음료군에 속합니다. 최근 많이 소비되고 있는 버블티 역시 높은 칼로리와 설탕을 상당히 많이 함유하고있습니다.

과당음료가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고 있지만, 정확히 얼만큼의 설탕이 또는 설탕과 유사한 성분들이 얼마나 들어있는지는 잘 모릅니다. 저희 공공보건부는 한인들에게 정확한 정보와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면들을 알리고자 합니다. 이 캠페인의 대상은 한인 1세대와  자라나는 2세들을 모두 아우릅니다.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과당음료의 위험성을 알려주고, 자녀들은 즐겨 마시는 과당 음료에 대해 바로 알아, 건강한 음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희의 목적입니다.

이 캠페인의 성공을 위해, 모든 지역의 기관(종교단체, 마트, 미디어, 사설기관 등) 이 협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 결과, 한인사회는 보다 건강해 질 것이고, 한인에게 만연한 고혈압과 당뇨를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캠페인의 첫 단추로, AM 1660 과 함께 미디어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건강한 음료를 촉진하는 내용의 캠페인 노래를 공모하오니, 재학 중인 자녀들에게 알려 주셔서 응모하게 해 주십시오. 우승자에게는 300불 상당의 상품권이 증정됩니다.

https://goo.gl/forms/GljeG1UESA84FTn43

NYIC Collaborative

PHRC_Albany_meeting

Representatives from KCS meet with policymakers in Albany.

KCS공공보건부는 2001년부터 New York Immigration Coalition의 Healthcare Access and Advocacy Collaborative의 멤버로,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의료보험 개혁법 및 의료 서비스에 관련된 워크숍을 개최하고 개인 의료 상담 및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의료서비스 혜택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KCS 공공보건부는 NYIC collaborative 모임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며, 커뮤니티의 건강과 이민자들의 권익옹호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보험이나 메디케이드 등 건강보험에 관련된 교육과 등록 및 가입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각종 병원이나 진료에 관련된 정보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