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 선언문


adult-day-care_ext-1024x683@2x

뉴욕한인봉사센터는 미국 이민이 본격화되던 1973년에 설립된 미동부 최초의 한인사회 전문복지관입니다. 지난 38년간 많은 이사진들 및 후원자분들의 노력에 힘입어, KCS는 현재 맨하탄, 코로나, 플러싱, 브룩클린 등의 5곳의 장소에서 매일 1,100 명 이상의 개인들에게 다양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KCS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주로 정부기관, 민간 재단 및다양한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