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건강 – B형 간염


B형 간염

현재 뉴욕시에는 10만명의 간염환자가 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특히 아시안 및 아프리카계 이민자들 사이에 B형 간염 감염율이  타민족에 비해 더 높게 나옵니다. 특히 대다수 B형 간염에 감염된 이민자들이 문화와 언어 장벽 때문에 제대로 의료 서비스 혜택을 받지 못하고 계십니다.

KCS 공공 보건부 간건강팀은 한인 동포 사회에 B형 간염에 관한 교육과 주기적인 B형 간염 검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B형 간염 감염자들과 혹은 예방접종이 필요하신 분들께는 무료 또는 저렴하게 의료 서비스 또는 예방접종을 받으실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KCS 공공 보건부 간 건강팀 문의 : 718-791-2197 또는 212-463-9685 내선 203